* 1981년작

* 제 3차 세계대전 *

- 우연히 찾은 국민학교때 공책 중에서 그 때 썼던 소설을 발견하여 올려봅니다.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밀리터리 소설이자 초딩소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o-

출연자: 칸담 사령관, 죠오지 소대장, 윌슨 하사, 톰슨 하사, 모로 중사, 잭슨 하사, 혹성 사령관, 알렉산더 부사령관, 패트릭 상사, 베켄 바우어 일병, 루메니게 일병, 무명의 용사들, 앨리자 외 하녀들

장소: 마켓가든 작전지

때: 3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국 측, 본부를 짓고 있다. 그리고, 피로해서 낮잠을 잔다.
한편, 연맹국 측은 연합군 측에 쳐들어가기 위해 작전을 짠다.

작전 내용:

특공대원이 우선 침투를 한 다음, 2개 분대쯤을 전투시킨다. 그리고, 점점 2개 분대씩 세 차례에 걸쳐 공격을 한다. 그 뒤, 특공대원을 다시 파견한다. 이 전투에서는 연맹국 측의 승리가 된다. 그 후 총공격을 한다. 그러면 연합군은 무참히 패하게 된다. 그리고 포로는, 고통을 준 뒤 살린 채로 쓰레기장에 버린다. 이 전투에서 3차 세계 대전은 연맹국의 승리가 된다.

그러나, 연합군 측은 연맹국의 행동이 수상해 스파이를 보낸다. 그리하여 작전 서류를 빼앗아 오지만 연맹국은 작전을 다시 짠다.

작전 내용:

1: 18명 공격 (구석에서 유인하여 시간을 끔. 그 틈에 연맹국 부대 공격)
2: 비행기
3: 총공격 (5명 빼고)

* 전투 중 칸담의 무기를 훔치지만, 연합군 병사들은 모르고 있다가 혹성 전자가 왔을 때 안다.

 포로는 전번 작전과 같이.

이렇게 싸우게 되면, 작전대로 된다. 연합국의 소수(포로들)의 병사들은 초개같이 목숨을 던져 에인트호펜을 탈환한다. 나머지는 죠오지 소대장, 사령관, 윌슨 하사가 다시 복구한다.

- 끝 -

원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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