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수 429
 
 
안녕하세요설명잘보고 감미다 감사합니다
Skidrow
답글
2011.06.15 13:58:18
네^^
안녕하세요.
Skidrow님 어느새 시간이 많이 흘러 2011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뵈었던 것이 2001년 인듯 한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저는 학교에 복학해서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의 하늘과 시물레이션은 차이가 많이 있더군요 ㅠ ㅋㅋㅋ
그래도 잘 극복할 수 있겠죠.. IFR 과정으로 넘어가면 좀 수월하리라 기대해봅니다.
근래 또 방문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빌겠습니다.
Skidrow
답글
2011.03.10 15:30:25
오랜만이네요
항상 안전 조심하면서 잘해나가길 바래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장우룡입니다~ ^^
한동안 또 뜸했다가 작업을 해 볼까... 하며 기지개를 켰습니다.
그러다가 구글 이미지를 통해서 무스탕이미지를 검색하다가 요롷게 들르게 됐습니다.
근데 가만히 보니, 제가 몰랐던 여러 지식들이 너무도 많아서리...
사실 요새 비행 조종술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들에 대한 것들에 은근히 목말라있었거든요.
목마르다 목마르다 그러면서 우물은 찾지않는... 뭐 그런...

아무튼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또 들러서 지식 좀 얻어갑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또 건강하세요~~ ^^
Skidrow
답글
2011.02.08 01:08:49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누리항공의 최공순 입니다.
연락부탁합니다.010-4275-3741
안녕하세요, skellen 입니다.
기억 나실려나 모르겠네요. ~~
아직도 열쓈히 사시네요. 세월이...
요즘은 전혀 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로 가는곳은 dp라는 영화사이트인데 비행관련 영화 이야기를
할때치면 옛날생각이 종종나더군요.
마음같아서는 비행을 하고 싶은데 역시 한때 였는지
마음만 앞설뿐 ...

공중전투가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많은 히트수로 유일무일한 비행사이트로
영원히 남아나길 바랍니다. ~~
Skidrow
답글
2010.10.29 13:06:05
안녕하세요^^
저도 열심히는 못살고 있습니다.
거창한 생각은 다 버리고 일단 살아남는 그 자체에 일차적인 의미를 두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살아남아 있다 보면 무언가는 하게 되겠죠...

라고 말하고 보니 비행할 때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얘기네요^^
주옥같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Skidrow
답글
2010.10.02 17:10:44
네 격려 감사합니다^^
Skidrow햏도 능력자이셨군요... 편대비행하다보면 3~4km에서 앞으로 나가거나 뒤로 밀려나는대
대형맞추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Skidrow
답글
2010.09.08 22:09:03
능력자긴요 =.=
편대비행 맞추는 거는 정확히 어떤 상황을 말씀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서
뭐라고 답변드리기가 좀 애매하네요^^;
안녕하세요 9월19일에있는 대회참가자 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조이스틱을사서 연습중인데 솔직히 기초동작에 미사일도 제대로 조정을 못합니다;;^^;;

여러가지 전술을 보긴했는데 좀 벅찬거같고;;;해서

초보한테 적당할것 같은 전술좀 알려주세요ㅠㅠ

2:2로 친구와 나가는데 여러가지 전술을 찾고있어요

이 사이트가 제일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부탁드립니다^^
Skidrow
답글
2010.08.18 17:58:18
안녕하세요?

음... 제가 직접 어떤걸 하시라고 정해 드리는건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어떤 패턴들을 쓸 수 있을지 일단 충분히 찾아보고 또 연구도 해보신 다음에
친구분과 같이 해보시면서 호흡이 맞게 잘 되는걸 직접 골라서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초보에요
삭제 수정 답글
2010.08.19 13:35:07
일단 여러가지 찾아보고 연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소한질문

왜 하이요요가 고전적인 공중기동이 되었나요? 전방향미사일이 나왔어도 현대전에서 충분히 상황에 따라 잘 구사하면 효과가 매우클 것 같고 미사일이 떨어졌을때에도 매우 유용할것같은데.

에구 쓸데없는 질문으로 바쁘실텐데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한번 가진 의문을 풀지 못하면 밤에 잠을 못잡니다. ㅜㅜ

그리고 오늘연재 정말 반가웠어요 얼마만의 연재인지 다음편이 기총사격술인데 제가 사격술이 너무 불안전해서 많이 기대가 됩니당. 안녕히계세요.
Skidrow
답글
2010.07.31 19:08:23
하이 요요라는 기동 자체가 뿅 하고 사라진다기보다는 전투기가 순간적으로 기수를 돌리는 능력이 높아지고 미사일의 WEZ가 커지면서 하이 요요를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상황의 범위가 극단적으로 작아져서 사실상 필요 없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적기의 꼬리만 오래 물고 있을 것만 생각하면 하이 요요를 하는게 안하는 것보다 나을 때도 있을 수 있지만, 공중전이라는게 방법이야 어쨌든 결국은 적기를 격추하는 것이 목표고 또한 가급적이면 빨리 격추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전방향 미사일을 가졌다면 굳이 더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서 기동을 더 많이 하고 시간을 더 끄는 것보다는 그냥 아무 방향에서나 빨리 쏠 수 있으면 그편이 낫지요. 어차피 내가 먼저 쏘면 적기는 회피 기동을 해야되어서 그 이후 상황도 훨씬 더 쉬워지니까요.

하이 요요 기동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상승 기동을 하기 전에 적기가 내 앞을 어느정도 각도로 옆으로 지나쳐가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그 때 하이 요요를 하려면 기수를 적기 반대편으로 돌려야 되므로 미사일 발사 기회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구형 후방 발사 미사일을 가졌다면 적기 후미를 잡아야 쏠 수 있으니까 하이 요요를 안하면 안되는 경우가 많이 생길 수 있지만 똑같은 조건, 즉 기존에 하이 요요가 필요한 타이밍에서 전방향 미사일이 있다면 그냥 기수를 적기쪽으로 향해놓고 미사일을 쏠 기회가 대개는 나오거든요.

P.S.: 지금 쓰고 있는 방명록 포맷이 리플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읽기도 편하지 않은 것 같고요. 그러므로 간단한 인삿말이 아니고 긴 내용들을 계속 주고받아야 하는 질문답변들은 방명록이 아닌 게시판쪽에 써주시면 나중에 검색해보거나 읽으시기에도 편하실 것 같습니다^^
FT
삭제 수정 답글
2010.08.01 12:03:01
그렇군요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어기동에 대한 질문.

스키드로우님의 방어BFM에서는 하드턴을 하다가 적기의 WEZ 안에 들어가면 그때 브랙턴을 해서 WEZ를 벗어나라고 하셨잖아요. (러프베리 상황이든 체크앤 익스탠드 상황이든 둘다)

그런데 알트오브킬에선는 적기가 선회안쪽에 있을때 스키드로우님과 달리 무조건 브랙턴을해서 적기를 래그상태로 유지하고 하고 만약 적이 무장발사제원에 도달하면 그때 기동평면을 바꿔서 사격을 피하라고써져있고

또 어떤 교본에서는 기수를 지면쪽으로 내려 코너속도를 유지하면서 브랙턴하라고 써져있는데 이렇게하면 중력의 도움을 받아 속도가 줄지않고 최대순간선회율로 선회를 지속할 수 있으며 전투기의 기수가 지면을 향하고있으므로 상대의 열추적미사일을 교란할 수 있다.라고 쓰여있고

왜 그런거고 또 어떤게 맞는건가요?ㅜㅜ 정말 3시간동안 머리 깨지게 생각하다가 결국 질문합니다.
Skidrow
답글
2010.07.31 18:50:44
제 강좌에서 하드턴과 브렉턴을 구분해서 설명한 부분은 무조건 처음부터 하드턴을 하다가 브렉턴으로 옮겨가라는 말이 아니고요. 지속 선회 상황인지 체크앤 익스텐드 상황인지를 구분해서 그에 따라 하드 턴을 할 것인지 브렉턴을 할 것인지를 선택하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하드턴을 하던 도중에 브렉턴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설명의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AOTK의 방어 BFM 부분은 확인햐보니 해당 내용은 지속 선회(러프베리) 상황인지 체크 앤 익스텐드 상황인지가 명확하지 않을 때 일단 브렉턴을 해서 초반에 각도를 가급적 높게 만들어놓으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그렇게 하고 나서 적기와 나의 상대적인 위치와 에너지 등을 파악하면 지속 선회 상황인지 체크 앤 익스텐드 상황인지가 구별이 될테니까 그 후에는 제 강좌에서 설명드린 대로 그에 따라 행동을 선택하시면 되겠죠. AOTK의 해당 부분에서는 처음에 최선의 선회를 하라고만 되어있고, 그 후에는 적기가 래그 상태에 놓인 후에는 브렉턴이라고 명시되어있지는 않고 그냥 high G 턴을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high G 턴은 문맥상 꼭 브렉턴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보는게 적당하겠습니다. 적기가 나에 대해 래그 상태이고 무장 발사를 할 수 없다면 각도가 다소 불리하더라도 러프베리 상황으로 분류될 수 있고 따라서 하드 턴을 해도 되는 상황이죠. AOTK에서는 그 상황에서 다만 선회를 완전히 플어서 직선으로 증속하지 말라는 주의만 주고 있는데요. 이건 러프베리 상황에서 체크 앤 익스텐드법을 시도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수를 지면 쪽으로 내리면서 선회하는 것은 그냥 에너지를 어떻게 보존하느냐의 문제일 뿐이고 러프베리 vs 체크앤 익스텐드 상황 구분법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렇게 하면 최대 순간 G를 당기면서도 그 속도와 G를 유지할 수 있고 다시 말해 그게 최대 지속 선회율도 된다는 말이니까 브렉턴=하드턴이 되는거죠. 열추적 미사일 교란 얘기는 그 자체가 어떤 중요한 결심의 근거라기보다는 그냥 부수적인 효과로서 추가되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FT
삭제 수정 답글
2010.08.01 12:18:20
그런데 러프베리나 체크 앤 익스탠드상황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닌가요?
자신이 적을 래그로 고착시키고싶으면 선회를 쉬지않고 해서 러프배리 상황을 만들 수 있는거고.
자신이 에너지를 얻고 거리를 벌려서 이탈할 기회를 엿보거나 중립상황은 만들고싶으면 브랙했다가 G를 푸는 기동을 반복해서 의도적으로 체크 앤 익스탠드를 만드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스키드로우님은 일단브랙턴을하고나서 체크 앤 익스탠드인지 러프베리인지 구별하라고 했는데 이해가 잘 안가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