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compose
2026.06.28 11:18
'잘못된 질문들'이 갑자기 생각나서 매우 오랫만에 'skidrow의 공중전투'로 검색해서 찾아왔습니다. 그때 그모습 그대로군요!
처음에 이 질문들을 읽었을때의 느낌은 '정말 통쾌하다' 였습니다. 저의 내면에 뭔가 가려운것을 박박긁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비행시뮬레이션을 더 이상 하지는 않지만 세상을 알아가는 저만의 통로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