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관계로 혹

방문하는 분들이 명랑한 해전으로 오해하실까봐 태클걸어봅니다.



앗..농담이었나요? ㅡ.ㅡ

농담으로 안 보였어요 ^^;;

사실 저도 헷갈렸음..어..명랑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