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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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문해셔서 고맙습니다^^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스키드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무사히 생일을 치루시길 바랍니다.



p.s : 머리속에 생각했던 말은 많은데 정리가 안돼서 간단히 썼습니다.

허걱 어떻게 아시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joomong입니다 ^^ 비시를 처음접하기전부터 들렸던 홈피인데도

이제서야 방명록에 글을 남기네요 ^^;;;;죄송합니다 몰래눈팅이 심했네요

이곳을 들려서 잘못된 질문들....<--이거 읽으면서 얼마나 제 이야기 같던지

ㅎㅎㅎㅎㅎ 제가 딱 그시절에 그런 질문들로 무장하고있었거든요 요즘

올려주시는 논단도 잘 읽고있습니다...들릴때마다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치지 않는 정렬을 가지신듯하여 매우 부럽기도하고요 ^^

어쨌거나 오랜 눈팅을 끝내고 처음으로 뭔가 남기고 갑니다

스키드로우님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이런 장금이 스런말을 -_-ㅋ 이만줄입니다

안녕하세요^^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잘못된 질문들은 제가 예전에 품었던 질문들이기도 하죠^^ 누구나 초보 시절은 겪이 마련이고 태너알 때부터 고수는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__)



맨날 여기와서 좋은 글만 읽고가다가 오늘은 그냥 가려니.. 왠지 섭섭해서요..

안녕하세요.. 종종 IL-2 서버에서 뵈었는데.. 요즘은 통 안보이시내요..

혹가다가 블루쪽(제가 항상 래드쪽에서 싸우는지라....)에 님이 보이시면...

어쨌거나.. 종종 IL-2 서버에서 (한국섭이건 외국섭이건..) 뵈옵길 바라면서..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Stone님^^

한번에 여러 개를 하기보다 이것저것 돌아가면서 하다보니, 요즘엔 IL-2에 좀 뜸했네요... AEP도 구하게 되면 곧 다시 손대봐야죵^^

종종 흔적 남겨주세요^^





운영자님의 영화후기를 보고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대부분 ?를 던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많은 말을 하고 싶지만 모든걸 일단 접어두고 제가 제일 궁금한 부분만 문의를 드리고싶습니다.

저 또한 매니아는 아니지만 전쟁영화와 군사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후기에서 언급하셨던 항공지원 부분에서 6.25 당시 F4u 콜세어 전투기는 한국전에 참전하지않은걸로 알고있었는데 영화의 내용대로 정말 있었는지가 궁급합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F4U-4 콜세어기(스타크쪽에서는 커세어라고 하는데, 스팰링은 같죠)는 미 해병대와 해군 소속으로 한국전에 참전했었고 꽤 많이 쓰였습니다.



자료를 보면, 유엔공군의 총 출격수는 104만소티 정도이고 그중에서 미해군과 해병대의 출격횟수는 합쳐서 27만 5천 소티정도 가량인데, 그 중에서 지상 공격출격의 82%를 콜세어가 수행했다고 합니다. 해군과 해병대의 임무 대부분이 지상 공격 임무였을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콜세어의 활약은 상당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다른 프롭기종들과 마찬가지로 콜세어기의 주임무도 지상 공격에 한정되어있었지만, 방어용 공중전 중에 미그기를 격추한 진기한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 주인장의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미드웨이 해전에 관한 글이나 블랙호크 다운에 관한 글은 특히 재미있더군요. 근데 딴지일보에 관한 글은 좀 요점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딴지일보는 일반적인 언론사가 아닙니다. 오마이뉴스나 프레시안이 아니라는 거죠. 그들 스스로 "한국농담을 능가하며 B급 오락영화 수준을 지향하는 초절정 하이코메디 씨니컬 패러디 황색 싸이비 싸이버 루머 저널"이며 그들의 경쟁지는 선데이 서울 입니다. 스타크에 대한 딴지의 기사는 그냥 웃고 넘어가는 글일 뿐 그 글을 읽는 사람 누구도 정색을 하고 읽지는 않습니다. 맞아도 그만 안맞아도 그만인데... 주인장께서 왜 그리 정색을 하고 화를 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딴지일보의 정치적 편향과 진실왜곡, 선동을 비난하셨는데요. 그렇다면 그 근거로 딴지일보의 정치관련 기사를 예로 들어야지 이런 종류의 글-스타크래프트에 관한 글은 주인장의 주장과 관계없는 엉뚱한 예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들은 다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습니다. 아닌가요? 완벽하게 옳은 정치적 관점, 완변한 공정함이 존재합니까? 민주주의는 모든 구성원들의 견해가 치우쳐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대화하는 것 아닙니까? 조선일보는 조선일보의 편파성이 있고 딴지는 딴지의 편파성이 있으며 한겨레는 한겨레 나름의 편파성이 있습니다. 누구도 완전히 공정하지는 않으며 오직 상호간의 견제와 비판으로 최대한의 공정성을 추구해 갈 뿐 입니다.



딴지일보의 반말투, 속어투 표현도 일반적인 언론이 아닌 인터넷 매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그 특성을 고려하면 꼭 이해못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딴지일보가 특별히 특정인이나 매체에 대해 언어폭력이나 인신공격, 다른 주의를 부정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점잖은 체 하는 기성언론이 더 문제 아닙니까? 대표적으로 딴지가 가장 비판하는 조선일보. 표현은 점잖지만 외신기사 왜곡, 색깔론, 공공연한 파시즘적 선동. 오히려 홈지기님의 표현인 선동, 진실왜곡, 정치적 편향은 일반적인 한국 언론에 더 만연되어 있는 것 아닌가요? 조중동은 탈세도 하고 뒷거래도 하고 독재정권에 아부도 했지만 딴지일보는 설혹 하고 싶다고 해도 할 수 없는 조그만 인터넷 매체에 불과합니다. 뭔가 홈지기님의 비판이 일방적이라는 생각 않드시나요? 그리고 그 예로 든 기사도 너무 부적당하구요. 아마 팬더의 전쟁관련 기사나 딴지의 정치기사 등에 열을 받으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 글들을 예로 드는 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보니 마치 이 싸이트에 엄청 불만이 많은 것처럼 되었는데요. 그건 아니고 굉장히 충실한 내용을 가진 싸이트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 부분이 조금 이상해서 약간의 반박글을 올려 봤습니다. 너무 불쾌하게 생각진 마시길 빕니다.